행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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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조성 진행사항 인터뷰(촉석루,시정소식지)

작성자
jinjucraft
작성일
2021-01-29 16:37
조회
196


진주공예인협회장 (전병애,가운데)와 센터 직원들 


진주공예인협회장(전병애)과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장(박민철)은 시정소식지 ‘촉석루’와 센터 조성 상황에 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1.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가 어떤 곳인지.

우선 공예창작지원센터 조성 사업은 생산, 전시, 판매, 체험 기능을 갖춘 융복합형 공간을 조성하고 운영을 통해 공예산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는 2020년 진주공예인협회(회장 전병애) 사무국장(박민철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장)을 총괄책임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진주시의 지원받아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조성 중입니다. 센터는 진주시 명석면 옛 명석초등학교 자리에 위치한 진주목공예전수관(진주시가 직영하는 목공예문화공간)의 일부 공간을 진주공예인협회에서 대여받아 조성하고 있습니다. 목공예 기반시설이 이미 마련된 진주목공예전수관의 시설을 이용하고 활용도가 낮은 공간에 섬유공예 기반시설을 신설하여 목공예와 섬유공예를 시작으로 전통공예와 다양한 현대공예가 한자리에서 펼쳐질 수 있는 융복합 공예 지원센터로 나아갈 것입니다. 




2. 현재 지원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

센터는 2022년까지 조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성이 완료되지 않아 공예분야의 전반적인 지원사업을 진행하기는 어렵지만 차차 다양한 공예관련 사업을 구상 중입니다. 지금 한창 조성중이지만 지난 2020년 센터활용 공예품 개발지원으로 국비 8천300만원 공모에 선정이 되어 작가 15인을 선정해 500만원의 공예품 개발비를 지원했고 7명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작가들의 작품개발과 공방운영, 유통마케팅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공예페어인 2020 공예트렌드페어(코엑스,서울)에 작가 전원의 작품을 전시하여 진주의 공예작가와 센터에 등록된 경남의 공예작가들의 작품을 알렸습니다. 올해도 작가들 지원사업을 비롯해서 지역공예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3. 센터 공예작가들 소개.

진주의 유일한 공예 전문 단체인 진주공예인협회의 회원들 50여명이 주축을 이루고 있고 그 외에도 서부 경남의 여러 작가들을 포함하여 현재 센터에 가입하여 활동하는 작가는 60여명 됩니다. 센터 활동작가는 상시 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더불어 센터 조성의 수행기관인 진주공예인협회를 소개하자면 1984년에 10여명의 회원으로 창립했으며 2001년 「진주공예인전」을 시작으로 지난 30여년 동안 진주의 문화예술행사와 항상 함께 하고 있는 공예전문단체입니다.

2010년부터 진주시공예품대전을 주관, 2012년부터는 진주시관광기념품공모전을, 2016년부터는 진주공예장인전을 주최하여 공예품, 관광상품 개발 및 신인공예인들을 발굴하고 지역 공예인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천예술제‧유등축제 기간에는 진주공예축제한마당을 주관하고 있으며 전시, 판매, 체험 행사를 진행하여 시민과 함께 공예문화를 즐기며 진주공예의 발전과 자긍심을 높이는데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문체부와 진주시의 지원을 받아 진주공예창작지원터를 조성하여 운영하며 공예작가 및 예비창업자의 폭넓은 창작활동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대한민국 명장, 명인 등 50여명의 회원들이 모여 진주공예의 생활화 및 저변확대, 공예품의 상품화를 위해 끊임없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활동분야는 목공예, 섬유공예, 도자공예, 금속공예, 한지공예, 가죽공예, 매듭공예, 종이공예, 리본공예, 비즈공예, 톨페인팅, 포슬린, 클레이아트, 폴리머클레이, 도우아트, 냅킨아트, 북아트 등 전통공예는 물론 다양한 현대공예 분야들이 있습니다. 진주공예인협회는 공예분야에서 활동을 함께 하고자 하는 진주의 공예인들과 공예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에게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전통과 현대의 공예가 공존하는 곳 진주공예인협회에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4.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고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지.

센터는 첨단장비들을 비롯한 목공예와 섬유공예에 사용하는 다양한 장비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장비를 활용한 결과물을 만드는 것을 지원합니다. 그래서 우선은 장비를 사용할 수 있는 공예작가나 예비 창업자들을 지원합니다. 하지만 공예에 관심있는 시민들에게 언제난 열려있는 공간입니다. 사람은 스스로 생각한 무형의 무언가를 유형의 것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센터가 그것을 해소하는 역할을 해나갈 것입니다. 시민들을 비롯한 작가들도 자신이 평소 다루지 못한 장비에 대해서는 활용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우선 센터는 내적으로는 센터에 있는 다양한 장비들을 활용할 수 있는 교육부터 시작합니다. 첨단장비로 공예작가들의 역량 강화교육을 하고 공예품 창작 개발 연구 및 진주의 기념품 개발을 합니다. 외적으로는 공예작가들과 시민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올해 예정된 프로그램으로는 디지털장비와 그래픽툴 교육, 공예소재융합을 위한 세미나, 참가자들의 공예품 전시, 지역 작가들과의 소통을 위해 공방견학 및 작가와의 인터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진주공예인협회장 (전병애,가운데)와 센터 직원들 진주공예인협회장(전병애)과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장(박민철)은 시정소식지 ‘촉석루’와 센터 조성 상황에 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1.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가 어떤 곳인지.우선 공예창작지원센터 조성 사업은 생산, 전시, 판매, 체험 기능을 갖춘 융복합형 공간을 조성하고 운영을 통해 공예산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는 2020년 진주공예인협회(회장 전병애) 사무국장(박민철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장)을 총괄책임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진주시의 지원받아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조성 중입니다. 센터는 진주시 명석면 옛 명석초등학교 자리에 위치한 진주목공예전수관(진주시가 직영하는 목공예문화공간)의 일부 공간을 진주공예인협회에서 대여받아 조성하고 있습니다. 목공예 기반시설이 이미 마련된 진주목공예전수관의 시설을 이용하고 활용도가 낮은 공간에 섬유공예 기반시설을 신설하여 목공예와 섬유공예를 시작으로 전통공예와 다양한 현대공예가 한자리에서 펼쳐질 수 있는 융복합 공예 지원센터로 나아갈 것입니다. 2. 현재 지원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센터는 2022년까지 조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성이 완료되지 않아 공예분야의 전반적인 지원사업을 진행하기는 어렵지만 차차 다양한 공예관련 사업을 구상 중입니다. 지금 한창 조성중이지만 지난 2020년 센터활용 공예품 개발지원으로 국비 8천300만원 공모에 선정이 되어 작가 15인을 선정해 500만원의 공예품 개발비를 지원했고 7명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작가들의 작품개발과 공방운영, 유통마케팅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공예페어인 2020 공예트렌드페어(코엑스,서울)에 작가 전원의 작품을 전시하여 진주의 공예작가와 센터에 등록된 경남의 공예작가들의 작품을 알렸습니다. 올해도 작가들 지원사업을 비롯해서 지역공예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3. 센터 공예작가들 소개.진주의 유일한 공예 전문 단체인 진주공예인협회의 회원들 50여명이 주축을 이루고 있고 그 외에도 서부 경남의 여러 작가들을 포함하여 현재 센터에...
jinjucraft 2021.01.29 추천 1 조회 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