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공예인협회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 주관기관인 진주공예인협회는 1984년에 10여명의 회원으로 창립했으며 2001년 「진주공예인전」을 시작으로 지난 30여년 동안 진주의 문화예술행사와 항상 함께 하고 있는 공예전문단체입니다.

2010년부터 진주시공예품대전을 주관, 2012년부터는 진주시관광기념품공모전을, 2016년부터는 진주공예장인전을 주최하여 공예품, 관광상품 개발 및 신인공예인들을 발굴하고 지역 공예인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천예술제‧유등축제 기간에는 진주공예축제한마당을 주관하고 있으며 전시, 판매, 체험 행사를 진행하여 시민과 함께 공예문화를 즐기며 진주공예의 발전과 자긍심을 높이는데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문체부와 진주시의 지원을 받아 진주공예창작지원터를 조성하여 운영하며 공예작가 및 예비창업자의 폭넓은 창작활동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대한민국 명장, 명인 등 50여명의 회원들이 모여 진주공예의 생활화 및 저변확대, 공예품의 상품화를 위해 끊임없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활동분야는 목공예, 섬유공예, 도자공예, 금속공예, 한지공예, 가죽공예, 매듭공예, 종이공예, 리본공예, 비즈공예, 톨페인팅, 포슬린, 클레이아트, 폴리머클레이, 도우아트, 냅킨아트, 북아트 등 전통공예는 물론 다양한 현대공예 분야들이 있습니다. 진주공예인협회는 공예분야에서 활동을 함께 하고자 하는 진주의 공예인들과 공예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에게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전통과 현대의 공예가 공존하는 곳 진주공예인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