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공예인을 위한 창작과 연구 지원, 공예문화를 선도하는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 – 크래비티

JINJU CRAFT CENTER : CRAVITY = CRAFT + ACTIVITY

공예인들의 창작과 연구를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공예문화를 육성하는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 크래비티가 2020년 12월 활동을 시작합니다. 크래비티는 옛 진주 명석초등학교의 터에 설립된 진주목공예전수관 내에 조성된 공간입니다.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와 진주시의 지원을 받아 진주공예인협회가 수행기관으로 조성을 하며 목공예와 섬유공예를 시작으로 다양한 공예가 함께 어울어질 수 있는 융복합 공예창작지원 공간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할 것입니다.

진주는 ‘공예 및 민속예술’ 유네스코 창의도시인 만큼 손작업을 통한 공예(CRAFT) 활동(ACTIVITY)이 일상에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창작품을 사고 파는 작가들이 주체가 된 시장이 열리고 있고, 동네마다 작은 공방과 가게들이 자리잡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공예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는 이러한 공예문화의 흐름을 사회적으로 확장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하는 공간입니다. 그동안 여러 분야에서 부분적으로 혹은 계기적으로 이뤄지던 공예 창작과 연구 지원활동을 한 곳에서 종합적으로 지속적으로 진행합니다. 창작과 제작, 기술혁신, 교육, 전시, 판매, 마케팅, 공예 담론, 국제교류 등 공예인과 공예 활동의 전반적인 과정을 매개하고 지원합니다. 이런 과정과 활동은 지역 공예인과 시민의 문화예술과 교육 향유, 지역 커뮤니티와 지역 경제의 활성화 등을 꾀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공예 창작자와 창업자를 지원하고 나아가 지역주민과 시민 등 공예에 관심있는 이들이 자유롭게 찾아와 즐길 수 있는 개방적인 공간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 크래비티는 전문가들의 참여로 활발하게 움직이고 공예의 다양한 분야들이 융합되어 새로운 공예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공간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 센터장

박민철

CI

코포레이트 아이덴티티 (CI)

심벌마크
SYMBOL MARK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의 심볼은 진주공예의 한글자음을 도형화하여 창작역량을 펼칠 수 있는 센터의 철학을 담도록 하였다. 브랜드 컬러인 Yellow는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의 새로운 변화와 창작의 열정을 나타낸다.

로고타이프
LOGOTYPES

로고타이프는 기본형 사용을 원칙으로 하되, 공간 제약 등으로 기본형 사용이 어려울때에는, 응용형을 사용한다.
(한글 로고타이프는 기본형과 동일하다.)
로고타이프는 첨부한 디지털 재생 자료 사용을 원칙으로 하되, 컴퓨터 제작이 불가능한 매채에서는 다음 그리드를 참조해 정확히 작도한다.